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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항체 및 진단항체

임상면역학 영역에서 “항체”는 특이성과 민감성 때문에 많이 활용되는 물질입니다. 이미 진단 목적으로 자가면역질환의 진단이나 치료의 평가에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질환의 조기진단이나 특이성, 민감성이 높은 효율적인 진단기법 개발에 응용이 되고 있습니다. 항체는 최근에는 단클론 항체치료제가 개발되면서 난치성 자가면역질환의 주요한 치료제로도 각광을 받게 되었습니다. CiSTEM 연구실에서는 기존에 류마티스 관절염에 각광을 받던 항CCP항체를 직접 제작하여 시투룰린화된 항원을 환자의 혈액에서 직접 검출하려는 연구를 진행 중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아직까지 시도되지 않았던 새로운 항원검출 방식은 국내특허로 등록이 되었으며, 국제특허등록 및 개별국가등록까지 마무리되어 새로운 류마티스관절염 진단키트개발 사업화에 중요한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진단항체뿐만 아니라 치료항체개발도 CiSTEM 연구실의 주요한 연구분야입니다. CiSTEM 연구실에서는 TNFα와 IL-6를 동시에 중화시키는 이중특이항체를 개발하여 관절염 동물모델에서 그 효과를 관찰한 바 있습니다. 단일항체 치료제에 비해서 절반의 비용과 절반의 임상시험비용을 소요하는 획기적인 치료제로서 앞으로 관절염 치료제로서 임상진입에 대한 다각적인 노력을 진행 중입니다.

항CCP항체 개발

항CCP항체 개발

이중특이항체개발

이중특이항체개발

다양한 항체들을 개발함으로서 진단과 치료에 이르는 total solution적인 기술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한 단계 나아가 Minicircle을 이용한 신개념 치료전략까지도 동시에 개발하고 있습니다 (TROY: Transgenic Recombinant drug Onself Yielding 시스템).

새로운 진단항체 + 우월한 치료항체 + 신개념 치료전략

진단부터 치료제, 치료 방법까지 Total solution적인 기술을 보유함

Big pharma에 매력적인 package license out 가능성 (실제 협상 중) 공장이 필요없는 신개념 치료전략과 기술을 보유하여 “Green company” 설립 가능성이 있음. 현재사업단 산하 회사 설립을 위한 준비 진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