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SEEK FOR THE SICK”

 

인사말

대표이사 주지현

CEO (주)CiSTEM

교수 가톨릭의과대학 서울성모병원 류마티스내과

안녕하십니까!
CiSTEM(주) 대표 주지현입니다.

저희 CiSTEM사는 유도만능줄기세포를 이용하여 정상 및 질환 세포주 생산, 질환모델링에 필요한 플랫폼 서비스 제공, 줄기세포기반 치료제를 개발하는 생명공학기업입니다. 다양한 진단 및 치료제 파이프라인을 환자를 위하여 개발하고 있지만 저희가 추구하는 목표는 하나입니다.

“Seek for the sick”

CiSTEM사의 임직원들은 회사의 핵심 이념인 “Seek for the sick”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하여, 현대의학에 의해 해결되지 못한 난치병 환자를 진단하고 치료하기 위한 연구, 개발, 응용 과정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줄기세포들 중에서도 CiSTEM사는 유도만능줄기세포(induced pluripotent stem cell) 에 집중하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유도만능줄기세포는 세포 획득의 용이성과 다양한 분화능력을 보유하고 있어서 잠재력이 큰 재료입니다. 이미 도래하고 있는 초고령화 사회에서 노화기관의 재생과 기능회복을 목표로 하는 줄기세포치료는 유망한 치료법으로 발전시키겠습니다. 저희 회사는 2017년에 설립된 젊은 회사입니다. 가톨릭의대 유도만능줄기세포연구소에서 개발된 기술을 이전 받아 젊은 연구자들의 열정에 의해 만들어진 기술중심 벤처회사입니다. “미쳐야 미친다(불광불급,不狂不及)”. 제가 2004년 친구와 의기투합하여 집필했던 내과교과서 서문에 들어간 문구입니다. 이 문구를 영어로 번역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Without passion, nothing is gained”

이러한 열정을 가지고, 저희 CiSTEM사는 고통받는 난치병 환자의 치료를 위해서 유도만능줄기세포 R&D를 수행하여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